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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주연의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청와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제작: 소란플레이먼트㈜,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장진)가 개봉 3주째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여세를 몰아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가)집계 결과에 따르면 4일부터 5일 아침까지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전국 4만 9천여 명, 누적관객수 183만 2천여 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흥행은 부산영화제 개막작의 흥행 징크스, 가을은 영화계의 비수기라는 시장 상황, 신종플루의 성행으로 인한 관객 감소 등에도 오는 7일 토요일, 개봉 1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국내 영화시장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이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역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을 장식한 국내 영화로는 '박하사탕', '흑수선', '해안선', '가을로'(2006) 등이 있는데, 대부분 흥행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한편,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언론배급시사 이후, 국내외 언론과 관객들 사이에 한 단계 발전한 한국코미디를 보여주었다는 뜨거운 찬사를 얻었던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해운대', '국가대표'에 이어 하반기 한국영화의 파워를 보여줄 대표 영화로 하반기 극장에 유쾌한 코믹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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