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스타 장동건이 톱스타 고소영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오후 장동건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장동건과 고소영은 영화 '연풍연가'에 함께 출연한 이후 오랜 기간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다 최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중"이라고 공식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결혼은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이 없다"라고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하지만 많은 연예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장동건, 고소영 모두 30대 후반인 것을 감안해 이 커플의 결혼이 임박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고소영이 지난 여름부터 예물이나 혼수 등을 알아보며 결혼 준비를 했다는 구체적인 이야기도 돌고 있다.
한편, 국내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톱스타 커플인 장동건-고소영은 네티즌 사이에서 '한국의 브란젤리나'로 불리고 있다. (사진=영화 '연풍연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