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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남성그룹 2AM의 막내 정진운이 예능 프로그램 촬영 도중 코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7일 오후 10시에 SBS E!TV에서 방송되는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 높이뛰기 미션 촬영 도중 정진운이 코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이날 정진운은 2m25cm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도움닫기 위치가 잘못돼 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정진운은 통증을 호소하면서도 밝은 웃음으로 끝까지 촬영을 마치는 프로 정신을 발휘했다. 응급 조치를 받은 결과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져 가슴을 쓸어내렸다.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의 제작진은 "다행이 큰 부상은 아니었다. 방송 활동에도 지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주위 사람들에 걱정에도 정진운은 오히려 완벽하게 도전에 성공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정진운은 2AM 조권과 함께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 뒤늦게 알려진 바 있으며, 6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
한편,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는 아이돌 막내들이 방송 섭외 1순위를 꿈꾸며 매주 다른 아이템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은 버라이어티쇼로 2AM 정진운 외에도 U-KISS 동호, FT ISLAND 송승현, 마이티마우스 쇼리J, T-MAX 윤화 등이 출연하며 개그맨 유세윤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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