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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의 신종플루 감염으로 그룹 샤이니가 한동안 4인조로 활동하게 됐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샤이니는 온유를 제외한 종현, 키, 민호, 태민이 출연해 '링딩동'(Ring Ding Dong)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2일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완치된 종현이 '인기가요'로 컴백했지만, 온유는 7일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
샤이니는 연이은 신종플루 여파로 한동안 4인조로 활동할 계획이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유는 완쾌될 때까지 활동을 중단하며, 이미 계획된 스케줄은 온유를 뺀 나머지 멤버 4명으로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 무대 후반부에는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등장, 온유의 빈자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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