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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이승기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최근까지 공식적으로 신종플루에 걸린 연예인은 가수 SS501의 리더 김현중, 케이윌, 샤이니의 종현과 온유, 2AM의 조권에 개그맨 정종철, 방송인 하리수 등 다수다.
연예계도 예외일 수 없는 신종풀루는 대유행을 일으키며 '초비상'상태로 여겨지고 있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단순 감기몸살로 생각하며 병원을 찾았지만, 신종플루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이들은 공식활동을 일체 중단하고, 타미플루 치료를 받았다.
이렇게 연예계에 신종플루가 증가한 이유 중의 하나는 대외적인 행사로 감염노출이 상당한 가운데 빡빡한 스케줄로 건강을 체크할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에 연예계는 이미 예정된 외부행사들을 취소, 축소하는 등 활동영역을 점차 줄이는 상황.
이렇게 공인들의 신종플루 감염 현상이 두드러지자 대중들은 평상시 신종플루 예방법에 대해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가수 손담비와의 LA 콘서트를 취소하고, 현재 자택에 머물며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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