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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첫 딸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끈, 이승연이 '세바퀴'에 목소리 출연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깜짝 목소리 출연을 하며 엄마로서의 최근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MBC 측이 밝혔다.
최근 녹화 진행된 '세바퀴'에서 이승연은 "이제 아이가 5개월이 됐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고.
또 이승연은 첫 딸 출산이후, '세바퀴'로 복귀한 개그우먼 김지선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이승연은 MC(박미선, 김구라, 이휘재)들이 "언제 아이가 가장 예쁘냐"는 질문을 받자 "눈 마주치면서 웃을 때 가장 예쁘다"고 모정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MC들은 "모유가 부족하면 김지선 씨에게 연락해라"라고 농담조를 던져, 이승연을 비롯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한편, 2007년 12월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한 이승연은 지난 6월, 딸을 낳았다. 이후 그는 스토리온의 리얼다큐 프로그램 '수퍼맘 다이어리-이승연 편'을 통해 산후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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