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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2PM(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컴백무대를 갖기 전 소감을 밝혔다.
2PM은 12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수 험생을 위한 Mnet '오 굿(O Good)'콘서트에서 기자와 만나 "굉장히 기대되고 자신있다"고 첫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이번 타이틀 곡 '하트비트' 무대는 정말 자신있다. '자신있다'는 말은 1위를 할 수 있다라는 말이 아니라 열심히 준비한 만큼 무대에서 자신있게 보여드릴 수 있다는 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또 이날 2PM의 컴백을 기다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PM은 "힘든 시간을 함께 해준 팬들에게 가장 먼저 감사말을 전하고 싶다"며 "팬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2PM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도록 만들어 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오 굿 콘서트'에는 2PM을 비롯해 백지영, 시크릿, 엠블랙, 우이경, 김태우, 박효신, 유키스, 아이비, 디셈버, 휘성, 포미닛, 이현, JQT, 비스트, 씨야, 김종욱, MC몽, 유승찬, 린, 이나영, FT triple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컴백 전부터 기대와 화제를 모았던 2PM의 정규앨범 '1:59PM'은 박진영 작사, 작곡의 타이틀 곡 Heartbeat(하트비트)를 비롯하여 총 13곡이 수록되어있다.
이번 앨범은 음반 발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되면서 타이틀곡 'Heartbeat(하트비트)' 외에도 선공개 됐던 '기다리다 지친다', '너에게 미쳤었다' 등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쓰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그 외 주요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에서 앨범 수록 전곡이 순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음원의 인기뿐 아니라, 일부 공개된 2PM의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모습의 앨범 재킷 역시 연예 게시판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며, 2PM의 새로운 모습이 대거 수록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앞서 공개된 '하트비트'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직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2PM은 13일 KBS 2TV `뮤직뱅크`로 첫 공식 방송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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