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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23)이 술값을 못 내, 남에게 떠넘기려다 굴욕을 당했다.
린제이 로한이 12일 밤(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의 클럽 크라운 바에서 돈이 없어 샴페인비를 내지 못하고, 남에게 떠넘기려 하다 굴육을 당했다고 13일 미국 연예 매체들은 보도했다.
당시 웨이터가 로한에게 계산서를 보여주며 외상값을 결제해달라고 요구하자, 로한은 같은 장소에 와 있던 켈란 루츠에게 외상값을 받으라고 말했다.
그러나 평소 로한과 친분이 없었던 켈란 루츠는 이를 거절했다.
이 같은 굴욕을 참지 못한 린제이 로한은 눈물을 흘리며 클럽을 황급히 자리를 떳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할리우드 배우 켈란 루츠는 로 그간 '스틱잇'(2006), '억셉티드'(2006), '딥윈터'(2008)과 트와일라잇의 후속작 '뉴문'(2009)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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