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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과 공효진이 국민드라마인 '선덕여왕'의 후속으로 방영될 MBC 새 월화극 '파스타'에 출연한다.
13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선덕여왕'의 후속으로 방영될 '파스타'의 주연으로 공효진과 이선균이 결정됐다.
이 관계자는 "공효진, 이선균뿐만 아니라, 이하늬, 알렉스 등은 '파스타'에서 개성 있는 요리사로 변신한다. 최재환, 백봉기, 정다혜 등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파스타'는 다음 달 중에 크랭크인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07년 3월 방송된 MBC '고맙습니다'에 출연한 이후 2년 만에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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