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전 멤버 유소영이 미니홈피에 일본여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가수로서 마지막 참여 곡을 공개해 뒤늦게 화제가 됐다.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 ‘애프터스쿨’을 탈퇴해 아쉬움과 궁금증을 남겼던 유소영이 지난 14일 늦은 저녁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본여행 사진을 올리면서 연일 네티즌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웃으면 복이 와요”, “활짝 웃자”, “행복해지자” 등 밝은 메시지와 함께 미소가 만연한 사진을 올리면서 근황을 알린 것.
유소영의 미니홈피는 그녀를 궁금해 하던 팬들과 네티즌들의 방문으로 현재 방문자 수 14만 명을 훌쩍 넘었다.
더욱이 유소영의 게시판에는 그가 지난 8월 가수로서 마지막으로 참여한 신인그룹 써니사이드의 곡 ‘아프죠’(feat. After School 정아, 소영, 주연)와 “노래넘넘조아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동료가수를 향한 따뜻한 글귀가 함께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11월 유소영을 대신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활동을 재개 할 예정이다. (윗사진=유소영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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