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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의 사망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또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한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폴 매카트니의 사망설을 또 다시 다루었다.
폴 매카트니 사망설은 폴 매카트니가 1966년 즉 비틀즈 시절 교통사고로 죽었고 현재의 그는 그와 비슷한 다른 사람이라는 음모설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망설이 비틀즈 네 명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애비로드' 재킷사진을 근거로 한다고 소개했다.
이 사진 속에서 매카트니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혼자 맨발로 눈을 감고 있으며 이것이 실제 매카트니가 아니라는 것.
또 이 사진과 관련해서 폴 매카트니가 오른 손에 담배를 들고 있는데 폴 매카트니는 왼손잡이였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일각에서는 사망설 자체가 비틀즈 멤버들 스스로 만들어낸 수수께끼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한편 2009년 한 방송에 출연한 폴 매카트니는 이 사망설에 대해 "당시 음반 자켓에 길을 건너는 네명의 모습을 담으려 했으나 자신은 슬리퍼를 신어 뜨거워 건 널 수 없었다. 그래서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건넜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애비로드 재킷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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