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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김숙, 강유미, 안영미, 정경미 <개그 여인천하> 특집
16일 방송될 놀러와는 이영자, 김숙, 강유미, 정경미, 안영미가 출연, 선-후배 개그우먼들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개그 여인천하>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타 in 커버스토리>에서 이들은 개그우먼들답게 서로에 대한 포복절도 에피소드을 풀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독한 분장에 대한 남자친구의 반응 등 개그우먼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애환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내 맘대로 랭킹 1.2.3>에서는 정경미의 '잘 어울릴 것 같은 개그맨 커플 BEST 3' 를 통해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는 연예인들의 실명이 공개됐다.
이외에도 강유미의 '개그우먼을 제외한 여자연예인이 너무너무 얄미울 때 베스트 3' 등 개그우먼들의 폭소 만발 랭킹이 공개된다.
▲이영자 깜짝 고백, "日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한 테이블에서 술 마신 적 있다"
이영자가 일본의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한 테이블에서 술자리를 가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영자는 "촬영 차 '부산국제영화제'에 내려갔을 때다. 촬영이 끝났는데 마침 엄정화에게 전화가 와 '영화인의 밤 행사가 있는데 같이 가자'고 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영자는 "아무나 못 들어가고 비공개로 진행되는 행사인데 엄정화 덕에 들어가게 됐다"며 "파티장에 들어가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우리 테이블로 다가왔다. 바로 기무라 타쿠야 였던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영자는 "기무라 타쿠야를 보고 깜짝 놀라 '하지메 마시떼(처음 뵙겠습니다)'라고 하자, 기무라 타쿠야가 미소지어줬다"며 "너무 잘생기고, 나쁜 남자의 매력이 있더라"고 열변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영자는 톱스타와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장동건에게 말실수 한 사연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몰아넣었는데 이는 를 통해 밝혀진다.
▲정경미, 술 취해 윤형빈에게 전화해 펑펑 운 이유는?
안영미가 "정경미가 술 마시고 윤형빈에게 전화해 펑펑 운 것을 봤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정경미, 강유미와 술을 좋아해 함께 자주 마시는데 항상 2차, 3차까지 더 놀자고 주도하는 쪽은 정경미다"며 "그런데 한번은 정경미가 연인 윤형빈에게 전화를 하더니 '술 먹는 게 뭐 어때서?' 하며 펑펑 울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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