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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상현이 일본에서 나카니시 야스시의 명곡을 리메이크해 가수로 데뷔한다.
윤상현은 내년 초 나카니시 야스시의 히트곡 '사이고노 아메(마지막 비)'를 리메이크한 싱글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MBC TV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불러 화제가 됐던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 등 3곡을 수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현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윤상현이 학창 시절 즐겨듣고 부르던 노래다. 음색도 비슷하고 일본 측 반응도 좋아 리메이크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윤상현은 지난 8일 일본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열린 'PAX MUSICA 2009-Asian Pops Platinum Live'에서 '사이고노 아메'를 불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윤상현은 '네버엔딩스토리'를 비롯해 나카니시 야스시의 '사이고노아메'와, 국내에서도 '가만히 눈을 감고'로 리메이크 돼 인기를 얻었던 히라이켄의 '눈을 감고' 등 3곡을 열창했다.
한편, 'PAX MUSICA 2009-Asian Pops Platinum Live'에는 윤상현을 비롯하여 가수 신승훈, 손호영, 옥주현, 초신성 등이 한국 대표로 함께 했으며 홍콩의 천이쒼, 대만의 양청린 등도 각국을 대표해 참석하여 무대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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