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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발언'으로 피소된 배우 김민선 관련 재판이 오늘 17일 재개된다.
김민선과 원고 측은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3차 변론을 하게 되며 양측은 제출한 서류를 근거로 공방을 펼치게 된다.
김민선은 이번 공판에 출두하지 않고 법정 대리인이 재판에 참석, 입장을 대변한다.
지난 5월 김민선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뼈째 수입하느니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 넣는 편이 낫겠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쇠고기 수입 유통업체인 에이미트 측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왜곡 보도했다는 이유로 김민선과 MBC 'PD수첩'제작진에게 손해 배상 3억을 청구하고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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