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용서는 없다>의 티저포스터가 드디어 공개됐다.
설경구, 류승범 주연의 스릴러 영화인 <용서는 없다>는 대한민국 최고의 부검의(설경구)와 희대의 살인마(류승범)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
이번 티저포스터는 설경구, 류승범의 대결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컨셉트로 배경이나 소품 등을 통한 인위적인 설정을 배제한 채 두 인물의 표정과 포즈로만 대결 느낌을 살렸다. 흰 색과 검은 색의 두 컬러만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의 강한 포스때문인지 포스터는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뚫어질 듯 쏘아보는 두 남자의 눈빛은 마치 상대에게 대결을 거는 듯 무언의 말을 건네는 것 같고,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이며, 어떤 상황이 펼쳐질 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포스터의 중앙에 크게 자리한 ‘용서는 없다’라는 붉은 색 로고는 두 인물이 상대에게 내뱉는 말인 듯 강렬한 느낌을 전해준다.
설경구, 류승범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한 눈에 드러낸 이번 티저 포스터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설경구, 류승범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정통스릴러 특유의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용서는 없다>는 12월 마지막 날 개봉을 앞두고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