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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원더걸스가 이번엔 온라인 공간에 가상 카페를 열고 방문객 전원에게 무료커피를 쏜다.
커피 전문 기업 ㈜쟈뎅(대표 윤영노)은 원더걸스의 모델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테이크아웃용 원컵 커피시장의 1위 브랜드인 <까페모리>의 본편 광고를 온에어하고, 이와 함께 <까페모리>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원더걸스가 바리스타로 변신해 가상의 온라인 카페에서 무료로 커피를 선물하는 시음 이벤트를 진행한다.
<까페모리> 사이트(http://www.cafemoricoffee.co.kr)에 접속하면 영상을 통해 주문을 받는 5명의 바리스타 원더걸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가상공간에서의 주문을 통해 모바일 쿠폰을 자신의 핸드폰으로 전송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치 오프라인 커피전문점에서 주문하듯 즉석에서 4종의 까페모리 제품 중 1가지 커피 쿠폰을 랜덤으로 받게 되는 것. 모바일로 전달된 쿠폰은 가까운 편의점에 제시하면 해당 <까페모리> 제품으로 교환되어 언제 어디서나 테이크아웃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까페모리 사이트에서는 예쁜 바리스타가 된 원더걸스에게 사랑의 쪽지를 전달하거나 꽃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 밖에도 깜찍발랄 바리스타로 변신한 원더걸스를 월페이퍼, 스크린세이버 등의 다양한 무료 콘텐츠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풍성한 제휴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19-24세대를 타겟으로 ’다양한 맛’과 ‘스타일리시 커피’가 주요 컨셉트인 제품 <까페모리> 마케팅 관계자는 “제품의 특성을 부각할 만한 이벤트를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던 중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바리스타 원더걸스를 통해 커피를 주문한다’는 재미 요소가 개성 강한 젊은 세대들에게 긍정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12월 중 원더걸스 사인회를 통해 소비자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징광고를 통해 공개된 <까페모리> 캠페인 사이트는 지난 14일 오픈 2일 만에 모바일 쿠폰 5만 장이 소진되고, 방문자 트래픽이 무려 40만 명이 넘는 등 네티즌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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