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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음원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MC한새와 Song Mate 박소연의 신곡 ’아프다…’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소가 실제 지난해 11월 ‘우음도 백골 여성 사건’이라 불리우며 시민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화성 살인 사건의 장소였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뮤직비디오 제작사인 BCR미디어측에서는 외톨이 나무, 갈대밭 등 영상미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어 촬영 장소로 선택했고 최근 지인을 통해 촬영 장소가 백골의 여성 변사체가 발견된 곳임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한 스탭은 장소 섭외 도중 갈대밭에서 길을 잃어 1시간 반이나 헤메이기도 하였으며 후일 그 갈대밭에서 백골 여성 시신이 발견된 장소임을 알게 된 후 오싹함을 안겨 주었다.
MC한새가 메가폰을 잡은 ‘아프다…’ 뮤직비디오는 2박3일 일정으로 촬영하였으며 그 중 하루 분량을 우음도에서 소화하였다. 뮤직비디오의 나머지 분량에서는 신인 혼성 그룹인 ‘게리골드 스미스’의 스미스와 베테랑급 모델 이상준이 참여했다.
우음도는 화성시 송산면 소재의 조그마한 섬으로 지금은 고속도로 공사현장으로 변해 있으며 수려한 자연환경으로 사진 애호가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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