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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재훈이 촬영 도중 부인과 싸움을 해 촬영이 중단하는 일이 발생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E!TV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 출연한 박재훈-박혜영 부부는 아내 박혜영의 과도한 스킨십 때문에 방송 중 싸움을 벌이게 됐다.
평소 과격한 스킨십을 즐겨한다는 전직 레스링 선수출신인 아내 박혜영은 폭력 아닌 폭력으로 박재훈의 아침잠을 깨웠고 평소 아내의 스킨십에 불만이었던 박재훈은 이날 화를 참지 못하고 휴대전화를 집어 던지며 욕을 하는 과격한 행동을 보였다.
박재훈의 깜짝행동에 접시가 와장창 깨지는 등 소란이 계속됐고 어쩔 수 없이 카메라가 꺼지는 등 모든 촬영이 중단됐다.
하지만 박재훈은 사건 이후 제작진과 아내에게 애교어린 말로 "아침 시간에 잠깐 욱해서 그랬던 것"이라며 사과의 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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