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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배우 이영애가 '엘르' 코리아 12월호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영애를 비롯해 무려 93명의 스타가 총출동한 이번 화보는 국내외 배고픈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화보를 위해 뭉친 것으로 이들은 '엘르' 코리아가 매년 12월 스타들과 브랜드와 함께 모은 성금을 전액 전달하는 '쉐어 해피니시'(Share Happiness)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의 홍보대사인 장동건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최초로 포토그래퍼로 변신했다. 평소 장동건과 가깝게 지내는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 멤버인 공형진, 주진모, 한재석, 황정민을 비롯 차태현, 수애, 신민아, 고준희, 김남길 등 후배들이 기꺼이 장동건의 카메라 앞에 섰다.
전도연, 지진희, 하정우 등 NOA 소속 배우 열한 명도 모처럼 뜻을 함께 했다. 고소영과 김아중, 손담비 등은 80년대 여배우처럼 헤어를 부풀리고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자아내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그런가 하면 한혜진과 한지민, 윤진서처럼 실제 가족과 함께 자선 화보 촬영에 동참한 스타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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