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을 새롭게 영입한 지바 롯데가 김태균을 이용한 마케팅에 대한 열의를 보이고 있다.
20일 일본 '스포니치'의 보도에 따르면 세토야마 류조 지바 롯데 사장은 "(김치버거에 대해) 좋지 않겠느냐, 전향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김태균을 이용한 마케팅에 대한 구상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마케팅이 이뤄진다면 이전 지바 롯데의 명물이었던 바비 햄버거를 대신하는 명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 구단 측은 김태균이 체중 100kg이 넘는 큰 덩치임을 감안해 '거대 햄버거'로 제작하고, 등번호 52번에 착안해 가격을 520엔으로 정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이미 세워져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태균은 지난 13일 원소속구단 한화와의 우선협상기간이 끝나자마자 3년(보장) 기간에 계약금 1억엔, 연봉 1억5천만엔으로 총액 5억5천만엔(옵션 별도)을 제안한 지바 롯데의 조건에 만족감을 보이며 계약했다. (사진=연합뉴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