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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사망한 톱모델 김다울(20)에 대한 추모 열기가 패션계와 네티즌을 중심으로 고조되고 있다.
티캐스트 계열의 트렌드 채널 패션앤(FashionN)에서는 故 김다울의 ‘뉴욕패션위크’에서의 활동 모습을 담은 추모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양인 모델로는 역대 세 번째로 세계 모델 랭킹 TOP 50 안에 이름을 올린 김다울이 치열한 세계 패션 무대에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을 그린 ‘거침 없는 그녀, 뉴욕을 날다’를 긴급 편성한 것.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하루 10군데 이상 오디션을 다닌 그녀와의 인터뷰에서 쉴 틈 없이 빡빡한 스케줄, 빅 쇼의 스트레스 등으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낸 그녀의 생전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한편, 그녀의 소속사 에스팀은 “파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정확한 사인은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태”며 “현지 파리 소속사와 함께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고인의 생전 마지막 모습은 오는 22일 오후 7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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