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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장나라의 아버지인 주호성 씨가 중국에서 "최근 장나라와 관련된 일들은 모두 내 잘못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장나라는 최근 SBS '강심장'에서 했던 발언으로 중국내에서 물의를 빚은 바 있는데, 이와 관련해 주호성 씨는 중국 베이징의 한 석상에서 중국어로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주호성 씨는 "최근 불거진 일들은 모두 오해다. SBS '강심장'에서 장나라가 한 발언은 자막이 오해를 빚었던 것이지, 장나라가 직접 한 말은 아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그는 "모두 내 잘못이다. 나는 예전부터 중국문화를 좋아했고, 꼭 딸을 데리고 중국에 오고자 했다. 처음에 장나라는 (중국에 오는 것과 관련) 불평을 늘어놓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장나라 역시도 중국을 좋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떻게 된 일이든 사과의 뜻을 전하지만 이러한 사실들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지 몰라 장나라가 매우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주호성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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