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작곡가 박근태(37)씨의 친형이자 작곡가인 박재철씨가 목매 사망한 채로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 자택에서 박재철씨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그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재 사인을 수사 중이며 지인들은 박재철씨가 우울증을 겪어왔다는 점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박재철씨는 백지영 '사랑안해' 아이비 '유혹의 소나타' 등 유명 히트곡을 작곡한 박근태씨의 형으로 본인 역시 작곡활동을 해왔다.
빈소는 서울 행당동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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