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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미다' 화제의 커플 현영-양희승이 지난 방송에서 이니셜 커플팔찌가 이번 방송을 통해 재등장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골드미스가간다(이하 '골미다')'에서는 현영과 양희승은 데이트 명소인 인사동을 방문해 이니셜 팔찌를 나눠갖는가 하면 다정하게 캐릭터 초상화를 그리기도 하고 벽에 낙서도 하는 등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후 '태교의 여왕'에 도전한 지난 22일 방송에서, 현영은 양희승과 지난번 한 커플팔지를 차고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큰언니 양정아는 현영의 팔지를 가르키며 "아직도 그 팔지를 차고 다니냐..."라고 질투 섞인 말을 내뱉었고 이에 현영은 "항상 희승씨와 함께 하기 위해서 차고 나왔다"며 "목욕할 때도 차고 목욕한다"고 털어놨다.
또 '태교의 여왕' 도전하기전 현영은 팔찌를 다시 한번 내보이며 "H, 지켜봐 주세요. 엄마되는 모습을"라고 말했다.
이날 현영은 양희승과 2세 롱롱이 꿈꾸며 10kg의 임신 체험복을 입고 좋은 엄마되기 연습에 나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정아는 김광규와 2세 한방이, 최정윤은 비(본명 정지훈)와 2세 인박이, 신봉선은 김종국과 2세 봉이, 송은이는 김영철과 2세 오복이, 박소현은 슈퍼주니어 신동과 2세 소동이를 꿈꾸며 임신체험복을 입고 좋은 엄마되기 연습에 나섰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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