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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최근 새벽 영화를 보러가 엘리베이터에 갇힌 사연과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개그우먼 김숙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간 최강희는 지하로 내려가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춰버리는 사고를 당했다.
최강희는 미니홈피에 "드라마에서나 있는 일인줄 알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최강희는 이어 "새벽에 영화 '2012'를 보러 갔는데 지하로 내려가던 엘리베이터가 딱딱딱딱 하더니 갑자기 쿵하면서 멈췄다"며 "내릴 층보다 살짝 높이"라고 당시를 회상해 설명했다.
자신을 비롯해 4명에 갇혀다고 밝힌 최강희는 "드라마처럼 로멘틱할리 없었다. 그렇게 죽지 않은 건 참 다행이다"며 "영화는 제일 마지막 시간 것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은 물결처럼 움직여서. 조금만 천천히 걸어나와도 모두 사라져버리니까"라고 영화 보는 자신의 습관도 덧붙였다.
이에 최강희의 팬들은 그를 걱정하며 진심 어린 댓글을 남겼다. (사진=최강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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