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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분의 1', '얼음주먹'으로 유명한 에밀리아넨코 효도르(33. 러시아)가 한 남학생과 팔씨름을 한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화제다.
다른 학생에 의해 UCC로 제작된 이 동영상에서 효도르는 매우 진지한 표정으로 남학생과 맞선다.
동영상 속에서 효도르는 쌓아 놓은 여행가방 위에서 팬으로 여겨지는 남학생과 한판 대결를 벌인다. 결과는 당연히 효도르의 승이지만, 팬서비스 차원에서 이러한 행동을 한 효도르는 공항에 자신을 배웅 나온 팬들과 거리낌이 없어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효도르와 팔씨름한 학생이 매우 부럽다"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효도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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