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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알천랑으로 출연중인 이승효가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승효 측은 24일 "이틀 전부터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 촬영에 임하지 못 했고 24일 새벽 신종 플루 확진을 받았다. 현재는 고열 증세가 조금 완화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선덕여왕' 측은 급히 대본을 수정하고 이승효의 이번 주 촬영 분을 삭제했다.
한편 지난 19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던 김남길은 완치돼 지난 22일 촬영에 복귀했다.
'선덕여왕' 제작진은 연이은 배우들의 신종플루 확진 판정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개인 건강에 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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