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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재훈이 건강검진을 받는 중 대장에서 용종(茸腫)이 발견됐다.
박재훈은 최근 케이블채널 SBS E1TV '결혼은 미친 짓이다' 녹화에 아내 박혜영 씨와 참여해 부부 건강검진을 받았다.
박재훈은 이날 건강검진 과정에서 장내시경 검사를 받던 중 대장에서 용종이 발견돼 아내 박씨를 포함,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
다행히도 바로 용종을 제거하고, 조직검사 결과, 발견된 용종은 염증성 용종으로 검사 당시 이미 떼어낸 것으로 예방이 됐다는 담당 의사의 진단이 나와 모든 사람들을 안심시켰다.
박재훈은 얼마 전에도 전립선 종양수술과 어깨탈골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었다.
한편 매 회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박재훈, 박혜영의 리얼 결혼스토리는 SBS E!TV(www.sbsetv.com)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11월 24일 화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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