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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최근 중국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자, 결국 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다.
장나라는 지난 10월 20일 SBS 토크쇼 '강심장' 에서 "개런티가 없을 때마다 중국에 가서 돈을 번다"고 한 발언에 중국 팬들의 원성을 샀던 바이다.
이에 장나라는 자신의 블로그에 '장나라가 돈이 없으면 중국을 찾는다는 보도에 관한 성명서'라는 글을 게재하며 공식사과를 하고 나선 것과 더불어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를 찾아 사과 기자회견을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나라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든 것은 오해이다. 나쁜 뜻으로 얘기한 게 아니었고, 돈을 벌기 위해서 중국에 왔다갔다 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라고 말했다.
또 장나라는 "연예인은 기쁨과 즐거움과 감동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에게 기쁨을 전하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장나라의 매니저는 기자회견 말미에 "사건 자체에 대한 사과라기보다는 뒤에 이같은 상황이 나타난 데 대해서 사과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장나라는 "중국에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 이 나라에 대한 애정도 깊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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