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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류승범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정통스릴러 특유의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용서는 없다>가 오는 2010년 1월 7일로 개봉을 변경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부검의와 최악의 살인마의 대결을 그린 <용서는 없다>는 설경구, 류승범이라는 두 연기파 배우의 캐스팅만으로도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로 긴박한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 등으로 화제가 예상되고 있다.
투자, 제작을 지휘한 강우석 감독 아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신예 김형준 감독, 한국영화계가 가장 신뢰하는 촬영감독인 김우형 촬영감독 등 최고의 제작진과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이 선사할 정통 스릴러 <용서는 없다>는 강렬한 영상과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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