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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다코타 패닝이 영화 '뉴문'으로 악역에 도전한다.
오는 12월 2일 개봉을 앞둔 ‘트와일라잇’의 속편인 '뉴문'은 인간 벨라와 사랑에 빠진 뱀파이어 에드워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대결을 그린 영화.
다코타 패닝은 영화 후반부에 등장해 차가운 표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대사로 역할 변신에 성공했다.
아역 시절부터 이미 많은 작품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는 그녀의 캐스팅 소식은 이번 영화에 큰 힘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뉴문'은 다코타 패닝 이외에 로버트 패틴슨, 미녀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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