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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과 이필립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에 이필립 측이 먼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박시연과 이필립이 현재 4개월째 목하 열애 중이다. 이들은 KBS 2TV '남자이야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6월 종영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고 26일 한 언론 매체는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필립 소속사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드라마를 통해 친해진 것은 사실이나 연인은 아니다"며 "'남자이야기' 출연진이 워낙 친하게 지내 종영 후에도 자리를 함께하는 일이 잦았다. 박시연, 박용하도 만나고 뮤직비디오에서 두 사람과 호흡을 맞춘 가수 박효신이 참석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박시연은 2000년 미스코리아 한주여행사에 선발됐으며 중국에서 먼저 데뷔, 연기력을 쌓은 뒤 2005년 SBS '마이걸'로 국내 데뷔를 했다. 이후 드라마 '연개소문', '꽃피는 봄이 오면' '달콤한 인생', 영화 '마린보이', '구미호 가족', '사랑'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 중이다.
이필립은 미국 연방전부 컴퓨터 보안 사업을 하고 있는 S기업의 2세로 유명하며 조지워싱턴대를 졸업한 뒤 사업을 하다 연기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왔다.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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