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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디자인이 돋보이는 삼성전자의 풀터치 '코비(Corby)'폰의 모델로 발탁돼 '큐피트 핑크남'으로 변신했다.
26일, 삼성전자 애니콜 측은 "2PM이 삼성전자의 풀터치 '코비(Corby)'폰의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며 "멤버 닉쿤의 완소 연하남 매력을 담은 '큐피트 핑크'편과 멤버 전원이 참여한 '에너제틱 그린'편으로 구성된 이번 CF는 광고포털사이트 TVCF(www.tvcf.co.kr)에서 '눈에띄는 국내 CF'로 선정되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삼성전자 측은 "2PM 여섯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을 '코비'의 감각적인 컬러로 표현한 이번 CF는 '코비'를 필두로 한층 젊어진 애니콜의 이미지를 경쾌하게 담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큐피트 핑크'편을 촬영한 닉쿤은 강도 높은 와이어신에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스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쉬크한 블랙이 잘 어울리는 에지남 찬성은 일명 '코비놀이'를 개발, 아이돌 그룹답게 멤버들과 장난을 치며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업시켰다고.

또 삼성전자 마케팅 한 관계자는 "2PM과의 모델 계약을 계기로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연령대의 타깃 소비자들과 보다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대 감각을 겨냥한 풀터치폰 '코비(SCH-W900)'는 다양한 컬러와 기존 풀터치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미 해외에서도 출시 한 달 만에 200만대가 팔리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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