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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가 한국에 첫 번째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여 ‘헌 청바지 트리 완성하기’ 자선행사를 지난 25일 리바이스 명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한 가운데, 많은 패션업계 관계자들과 셀러브리티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옷 장 속에 잠자는 헌 청바지를 모아 꼭 필요한 사람에게 쓰일 수 있게 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헌 청바지를 이용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뜻을 같이하는 많은 사람들과 스타들의 참여로 거대한 ‘헌 청바지 트리’를 완성한 리바이스는 연말까지 명동 플래그쉽 스토어에 계속 전시하고, 12월 한 달 동안 헌 청바지를 가지고 온 고객에게는 30%를 할인해주어(리바이스 명동 플래그쉽 스토어에 한정/일부 품목 제외) 소비자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헌 청바지 트리 완성하기’에는 연기자 김성수, 박예진, 솔비, 송종호, 송중기, 아이비, 오지호, 윤도현, 이진, 이태란, 최여진, 황정음 등 12명의 스타가 대거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청바지에 싸인을 하여 기증하고, 헌 청바지 트리를 완성하는데에도 적극 동참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리바이스 마케팅 관계자는 “리바이스가 좋은 뜻에서 진행하는 자선행사였기 때문에 많은 스타들이 명동까지 찾아와 준 것 같다. 바쁜 스케쥴 와중에도 먼 곳까지 찾아와 트리 만들기에 동참해준 스타들 덕분에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함께하고 싶었지만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50여 명의 스타들은 싸인 청바지를 기증하여 눈길을 끌었다. 정려원, 이준기, 고수, 카라 등 많은 스타들이 참여하였으며 이 싸인 청바지는 연말까지 리바이스 명동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국제연합아동기구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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