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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만에 종합격투기 복귀전을 치른 김민수가 1라운드 초반 실신 KO를 당하면 패배했다.
김민수(24, 코리안 탑팀)는 지난 27일 서초구 센트럴시티 밀레니엄 홀에서 열린 열린 '더 칸2(THE KHAN 2)'에서 스모 선수 출신의 일본인 파이터 센토류(40)에게 1라운드 초반 라이트 훅에 이은 연이은 펀치를 맞고 그대로 실신하고 말았다.
한편 김민수는 2년여만에 복귀전으로 팬들의 높은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 패하며 다음기회를 기약하게 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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