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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최슬기가 자신의 섹시화보 포토샵 보정을 거부하고 나섰다.
최슬기 측은 "작은 비키니 때문에 가슴이 망가져 보이는데다 보정으로 인해 더 부자연스럽게 보인다"며 "의욕을 갖고 섹시화보를 촬영한 건데 포토샵 수정으로 자신의 이미지나 개성이 사라진 것 같아 많이 속상해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섹시화보 제작사 관계자는 "촬영 사진을 포토샵으로 보정하는 것은 관례다 더 날씬하게 요구하는 모델들이 많지만 보정을 원치 않는 모델은 처음이다"라며 "모델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수정하지 않은 원판 그대로를 서비스 할 수는 없다"고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한편 최슬기는 지난 2007년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각종 모터쇼에서 활약했으며 귀여운 얼굴로 '초딩슬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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