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에 큰 병도 없고 먹고 사는데 별 문제도 없는데, 괜시리 인생이 답답하고 우울한 청년들이 있다. 젊은은 존재하는 그대로 빛이라는데, 빛을 발산하기는 커녕 스스로 어둠 속으로 기어들어가 청춘의 시간을 낭비하는 청년들을에게 박지숙 마음치료사가 책을 하나 선사한다.
저자는 국내 최초로 상담으로 마음을 치료하는 '마인드힐링 연구소장'이며, 동구대와 동의과학대에 출강하고 있다. 저자는 오랜기간 동안 자신의 연구실을 찾아오는 알코올 중독, 자폐증, 공황 장애, 화병, 악몽 등 몸보다는 마음의 질병으로 시달리는 무수한 이들과 대화했고, 대화로 이들을 치료했다.
저자에 따르면 정서와 신념을 관장하는 무의식의 힘은 우주의 모든 것을 끌어당길 만큼 무궁무진하므로, 우리는 이 무의식의 기본원리를 이해하여 인생의 궁극적인 해결의 열쇠를 찾아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 열쇠를 찾아주고자 한다. 늘 불안과 스트레스로 고통 받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열어주고 싶어 하는 저자의 집필 목적이다.
책「살짝 미쳐가는 세상에서 완전 행복해지는 심리학」은 테마를 '마음, 관계, 몸, 사랑, 성장과 돈' 5개로 나눠 삶이 우울하고 외로운 이유들을 밝히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어떻게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마음먹은 만큼 성공할 수 있는지, 어떻게 더 뜨겁고 간절하게 사랑할 수 있는지, 어떻게 마음껏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썼다.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의 치료의 기본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행복해지는 기술'을 전수해주는 것이다. 마인드힐링의 기초 역시 '슬픔, 분노, 자기비하 등의 부정적 정서와 내가 이걸할 수 있을까와 같은 제한적 신념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다.
오랜기간 병원과 강단에서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전수해 주었던 '행복해지는 기술'을 고스란히 담은 책에서 삶의 행복을 좀 더 가깝게 느껴보자.
저자 박지숙은 한·양방의료센터 salm(삶) 마인드힐링 연구소장이다. 동국대에서 선심리치유를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동국대 출강, 동의과학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한·양방의료센터 salm과 코비 한의원에서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의 상담 치유와 특진을 하고 있으며, 각종 외래 특강과 기업 CEO들의 컨설팅, 직장인 코칭 프로그램 운영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12세에 금오 김홍경 선생님을 만나 화두와 선(禪) 그리고 한의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그녀에게 인간의 ‘심신 건강’은 인생의 화두이자 목표로 자리 잡게 된다. 또한 오행과 성명학을 연구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사람의 기운을 통찰하는 능력과 스스로 에너지를 조절하는 법을 습득하게 된다. 일상이 되어버린 끊임없는 선수행(禪修行)과 인도·미국 미얀마 등 각국에서의 요가와 명상수련을 통해 그녀는 환자들을 치유하고, 사람들을 교육하는 에너지를 늘 공급받고 있다. 출판사 무한│12000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