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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간판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소영이 탈퇴한 후 나나와 레이나를 영입한 7인조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29일 방송된 '인기가요'에 출연해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새로 영입된 나나와 레이나는 감성을 자극할 서정적인 발라드곡 'When I fall'로 가창력을 타이틀곡 '너 때문에'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새 멤버 영입을 잘한 듯", "신입생 레이나 노래 잘한다", "두 멤버 너무 예쁘다" 등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외에도 '인기가요'는 3주 연속 뮤티즌 송을 수상하며, 영예의 트리플 크라운 주인공이 된 샤이니는 29일 방송될 타악 사운드가 강조되어 더욱 리드미컬해진 '링딩동'Ring Ding Dong(Remix ver.)으로 이전과 다른 이미지의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또한 이날 정규 1집 발표와 함께 6인조로 바뀐 2PM은 뮤티즌송을 수상하며 소속사 관계자들을 비롯해 "재범이형 고마워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두 번째 싱글 앨범은 지난 25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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