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바쁜 스케줄로 응급실 신세를 진 개그맨 겸 가수 박명수가 올겨울, 가수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26일 박명수는 최근 '무한도전-뉴욕편' 촬영 등 바쁜 일정으로 인해 건강에 무리가 와서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 다녀와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소속사 측을 통해 오는 12월이나 내년 1월께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지난여름 타이틀곡 '바다의 왕자'로 많은 음악팬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콘셉트 회의 등에 참여 중인 박명수는 현재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가수로의 컴백을 차근차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명수는 이번 앨범에 피처링 해줄 가수를 물색 중이다.
한편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를 비롯해 KBS 2TV '해피투게더', MBC FM4U(91.9MHz) '두시의 데이트'를 매일 진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