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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아시아 스타'로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야후! 코리아는 30일 현재 김현중이 아시아 스타를 가리는 투표에서 압도적인 표를 얻어 1위 수상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2009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Yahoo! Asia Buzz Awards 2009)'는 야후! 코리아가 2003년도부터 매년 야후! 대만, 야후! 홍콩과 함께 한 해를 빛낸 톱 스타를 선발하는 시상식.
올해 투표에서 김현중은 대만 네티즌들의 전폭적 지지로 '아시아 부문' 1위에 올라 있으며 그룹 SS501이 2위에 올라 사실상 아시아부문 수상이 유력하다.
이번 투표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대만 인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보인다.
김현중을 비롯해 구혜선(6위), 이민호(11위), 김범(22위)이 순위에 오르는 등 '꽃보다 남자' 주연 배우들이 아시아 부문 스타상 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올 한해 '꽃보다 남자'를 향한 대만 팬들의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꽃남 스타들 외에 슈퍼주니어가 4위에 올랐고 이준기와 윤은혜가 각각 8위와 9위에 올랐다.
한편 아시아의 별을 가리는 네티즌들의 투표는 오는 4일까지 진행되며 최종 결과는 12월 중순에 시상식은 오는 12월 14일 홍콩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들과 네티즌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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