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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슈가 출신 연기자 한예원이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하는 한예원은 "슈가 활동 시절, 이름만 달콤한 '슈가(설탕)'였지, 우리의 실상은 전혀 반대였다!"고 울분에 찬 고백을 터뜨렸다.
이어 "심지어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도 멤버들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길에 떨어진 은행을 주워와 주린 배를 채웠다"고 말해 듣는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또 이날 은행 모으기를 하다 벌어진 굴욕 사건들까지 털어놔 웃음과 함께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조혜련, SS501(김규종, 허영생), 황혜영(투투), 앤디, 데니안, 황보, 알렉스, 호란, 홍경민, 채영인, 김태훈 등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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