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로 변신한 톱스타 심은하가 그린 그림이 경매를 통해 판매됐다.
심은하의 수묵화는 스크린쿼터 기금 마련을 위해 북촌미술관에서 이뤄진 경매에서 29일 낙찰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화인들이 출품한 작품은 하한선이 정해진 채 비밀경매로 이뤄져 정확한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낙찰 하한선이 500만원 정도 되기 때문에 낙찰 가격은 500만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번 경매에 이준익 감독은 자신의 회화작품을 기증했으며 윤석화와 강수연 등은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미술품을 내놨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