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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에게 경쟁자가 생겼다. 주인공은 제시카 알바의 딸 아너 워렌.
영국 대중지인 데일리 메일은 최근 미국 뉴욕 비버리힐즈에 엄마인 제시카 알바와 함께 베이비색 베레모에 검은색 가디건 등을 입고 나온 아너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 이 매체는 "아너 워렌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보다 훨씬 더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장점이 있다"며 "수리를 뛰어넘은 새로운 '파워 베이비'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톰 크루즈는 딸 수리 크루즈의 한달 옷값이 290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던져준 바 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현지 언론과의 한 인터뷰에서 "워렌은 어떤 일이 있어도 연예계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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