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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신영이 '식신원정대' 촬영 후 요요현상이 왔다고 털어놨다.
김신영은 11월 30일 서울 대치동 대치초등학교에서 열린 MBC드라마넷 '식신원정대' 100회 기자간담회에서 "'식신원정대'를 한지 6개월이 됐는데 요요현상이 왔다"며 "입이 까탈스러워 맛없는 것은 안 먹는다. 음식이 맛있는 것을 골라 먹다보니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여자 연예인이라는 것을 떠나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현영은 "김신영은 정말 음식을 좋아한다. 정말 맛있는 맛집에 갔을 때는 말도 안하고 먹기만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식신원정대'는 2008년 1월 4일 첫방송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월 11일 방송으로 100회를 맞게 된다.
'식신원정대'는 식신 정준하와 현영, 김신영이 진행하는 국내 최초 스타 요리원정대의 육감 요리 배틀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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