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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주연 영화 '닌자 어쌔신'을 할리우드 악동 패리스 힐튼이 극찬하고 나섰다.
패리스 힐튼은 1일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parishilton)에 "방금 '닌자 어쌔신'을 보고 왔다. 놀라운 작품!"이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awesome'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귀여운 이모티콘을 남겨 비에 대한 애정도 묻어났다.
'닌자 어쌔신'에 대해 패리스 힐튼뿐만 아니라 리한나의 남자친구로도 유명한 뮤지션 크리스 브라운도 '닌자 어쌔신' 열풍에 동참했다. 그는 1일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을 봤는데 너무나 좋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팬들은 "비가 메간 폭스에 이어 패리스 힐튼도 매료시킨 것 아니냐", "할리우드에서도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등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닌자 어쌔신'을 극찬한 힐튼은 세계적인 호텔 체인 '힐튼'의 상속녀로 리얼리티쇼 '심플라이프' 출연을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하우스 오브 왁스' 등 10편의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닌자어쌔신'은 비의 할리우드 주연 진출작으로 '매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하고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지난 11월 26일 개봉해, '2012'에 맞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패리스힐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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