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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개그우먼 정주리에게 방송 도중 달콤한 프로포즈를 해 화제다.
이휘재는 오는 3일 밤 11시에 방송될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최근 녹화에 참여해 자신들의 프로포즈 판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꼭 생방송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출연자들이 정주리를 상대로 즉흥극을 요구하자, 주저 없이 정주리에 프러포즈한 것.
이휘재의 ‘생방송 프로포즈’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금세 감동의 물결이 됐다고.
스튜디오의 있던 10명 싱글녀들은 동시에 ‘멋있다’, ‘대박이다’, ‘부럽다’ 등을 외치며 마치 자신들이 그 상대가 된 듯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얼떨결에 이휘재의 달콤한 프러포즈를 받게 된 정주리는 “내가 왜 진짜 설레지?”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잠수함에서 이뤄지는 러브 액츄얼리 프러포즈가 꿈인 박소현, 영화관 서프라이즈 프러포즈를 꿈꾸는 솔비 등의 프로포즈 판타지가 공개된다.
현영은 “동화 ‘헨델과 그레텔’의 과자처럼 예물을 하나씩 줍다 보면 마지막에는 웨딩드레스가 나타나는 프로포즈를 받고 싶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순정녀’는 현영, 채연, 이인혜 등 스타 싱글녀 10인이 출연해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서로의 이미지에 대해 순위를 매기며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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