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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커 김태원이 생애 첫 핫초코 CF를 찍어 화제다.
김태원의 광고 촬영은 지난 11월 말 용평 스키장에서 진행됐다.
핫초코 광고를 담당한 동서식품 측은 "광고 촬영 당시, 김태원은 해발 500미터 산 정상에서 촬영시간 내내 리프트에 매달려있느라 추위에 크게 고생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서식품 측은 "김태원은 리프트를 한번 타고 내려올 때마다 손과 발을 부들부들 떨며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였으며, 스태프들과 엑스트라들도 산 속의 추위에 입이 안 떨어져 준비해두었던 뜨거운 물과 미떼(핫초코 명)가 순식간에 동이 났다"고 덧붙였다.

이날 고생 속에서 감격의 첫 광고촬영을 마친 김태원은 "고생한 만큼 광고가 재밌게 나왔으면 좋겠다"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스탭들의 마음을 녹였다고.
동서식품 안경호 홍보실장은 "핫초코 성수기 철을 맞아, 제품과 광고 컨셉에 적격인 락커 김태원 씨를 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다"며, "광고가 방영되자마자 하루 만에 패러디 물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시청자 반응을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BS2 '남자의 자격' 출연 중인 김태원은 '예능 늦둥이', '국민할매'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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