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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10대 소녀가 야한 모습의 휴대폰 사진을 온라인상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스포츠 서울은 "14살로 나이만 알려진 중국의 한 소녀가 속옷 차림에 화장을 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에서 깜찍한 표정을 한, 이 소녀는 민소매 옷차림에 목걸이, 사각형 뿔테 안경을 쓰는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연출하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이 소녀의 별명은 '인형 소녀'로 알려졌다고.
스포츠 서울에 따르면 네티즌들의 말을 인용, "정말 귀엽고 예쁘다", "정말 중학생이냐"고 놀라워하지만 일각에서는 "야한 모습의 사진을 올리다니 너무 심한것 아니냐", "화장을 한 모습이 섹시하기보다는 오히려 안쓰럽다" 등의 지적을 받으며 수많은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난 2006년 '단백질 소녀' 이지연이 17세의 나이로 SKT 코리아 그라비아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3년 만에 미소녀 화보 브랜드 '착한 글래머'가 화보 모델로 18세 여고생 최은정을 발탁해 온라인상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일, 심대표는 "이번 '착한글래머' 3대 모델은 그라비아 모델의 필수조건인 '어린 나이'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지만, 이에 네티즌들은 " 최은정의 경우 미성년자를 섹시 화보의 모델로 내세우는 것은 지나친 게 아니냐"고 언성을 높였다. (최은정 사진=㈜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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