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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가 서핑도중 가슴을 노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 선은 윌리엄스가 카리브해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한 해안에서 서핑을 즐기다 어깨 끈 없는 수영복이 흘러내리면서 가슴이 노출된 사진을 공개했다.
윌리엄스의 이번 가슴 노출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며 웃어 넘겼다고 전했다.
한편 세레나 윌리엄스는 지난 9월 12일 미국 뉴욕의 US 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선심이 '풋 폴트'(서브 넣다 엔드라인을 밟는 행위) 반칙을 선언하자 그에게 다가가 공까지 쥐고 흔들며 "공을 목구멍에 넣어버리겠다"고 폭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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