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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신종플루로 SBS 'TV동물농장' 녹화에 불참할 예정이다.
지난 11월 30일 고열과 기침 등의 증세로 인근 병원을 찾아 신종플루 검사를 받은 뒤, 1일 오전 확진 양성 판정을 받은 신지는 현재 타미플루 처방을 받고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신지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어제(2일) 제작진과 상의 한 뒤, 3일 신지가 'TV동물동장' 녹화에 나서지 않는 것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지는 현재 건강을 많이 회복했기에, 'TV동물농장'의 다음 녹화에는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신지는 지난해 12월부터 신동엽, 김생민, 이윤아 SBS 아나운서와 함께 'TV 동물농장'의 MC로 활약 중이다. 'TV 동물농장' 측은 신지의 대타 없이 그대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감기 기운 때문에 병원을 찾은 신지는 지난 11월 30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과거 신우염으로 수차례 입원한 경험이 있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고위험군으로 분류됐으나 지금은 많이 호전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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